강좌제목 : 우리는 미디어로 실존하는가?

담당교수 : 이국배

   철학과 정치학, 문화 및 미디어 이론을 공부했다. 미국 뉴욕대(NYU) 박사과정에서  문화 및 미디어 정책을 공부한 이후 기자와 방송 제작자로 일했다.   KBS 방송문화연구소 미국주재 연구원과 KBS America  보도국장, 편성제작국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숭실대학교 교양학부 초빙교수로 있다.  미디어의 공적가치를 위한 철학적 토대 확보가 주된 개인적 관심사이다.

 

강의일시 : 목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8년 1월 4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언제부터인가 우리사회에서 미디어적 실존론이 한창이다. 우리는 이제 미디어로 실존하는가?  이러한 질문은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오늘날 우리는 누구이며, 우리는  도대체 어디에서 살고 있는가"라는  자기 정체성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다시한번 요구하고 있다.  이 강의는 오늘날 미디어 업계의 현실 상황을 구체적으로 천착하면서,  미디어적 실존론을 둘러싼 담론들을 비판적 시각에서 추적해 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순서 내용
01강 들어가는 말-철학사는 미디어의 역사인가?
02강 철학의 근본문제와 가상현실
03강 근대성과 뉴스룸
04강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세계
05강 기계와 미디어적 실존
06강 기술 결정주의 논쟁
07강 미디어 배후의 또 다른 세계
08강 역사 종말론과 사회적 실존

참고문헌

  • 프랑크 하르트만, <미디어 철학>, 북코리아, 2008
  • 매회 PPT 강의 및 자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