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릴케와 데카당 - <형상시집> 강독

담당교수 : 이동용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와 협성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2015년 <한국산문>을 통해 등단하여 수필가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에 <나는 너의 진리다>, <사람이 아름답다>, <춤추는 도덕>, <니체와 함께 춤을>, <망각교실>, <사막의 축제>,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내 안에 코끼리> 등이 있다.

강의일시 : 화요일 오후 4시 ~ 6시

  • 개강일 : 2018년 4월 3일

수강료

  • 일반 : 20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60000원

강의소개

언어의 예술가 릴케의 시집 <형상시집>을 읽는다. 형상을 모으는 것을 시인이 해야 할 일로 간주했던 릴케. 그의 시들을 통해 그가 바라보는 세상을 여행해본다. 생철학과 실존철학으로 이어지는 그의 시세계는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순서 내용
01강 침묵 속에서 익어가는 한 마디 말
02강 사랑에 빠진 돌의 침묵
03강 춤추는 눈물
04강 가을날, 위대했던 여름은 지나고
05강 우리는 꿈꾸는 현악기 주자
06강 책 읽는 사람
07강 이름 없는 존재
08강 죽음이 너의 적이었는가?
09강 대지는 균형으로 가득 차 있다
10강 죽음은 위대하다

참고문헌

<형상시집, 신시집, 진혼곡, 마리아의 생애, 두이노의 비가,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 릴케, 릴케전집 제2권, 책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