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처음 읽는 프랑스 현대철학 II

담당교수 : 김선하

프랑스 파리8대학 철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경북대학교 철학과에서 현대프랑스철학, 해석학을 연구하고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리쾨르의 주체와 이야기』, 『종교와 철학사이』(공저) 등 저서와 <들뢰즈의 죽음에 대한 고찰:『차이와 반복』을 중심으로>, <바디우의 시적 진리론>, <사도 바울의 권력론에 대한 리쾨르의 해석: 제도를 통한 구속에 대한 해석학적 시론> 등 프랑스 현대철학 관련 연구 논문 다수가 있다.

강의일시 : 목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8년 4월 5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것은 아마도 복잡다단한 사회에서 마땅한 대안을 제시하는 담론이 부재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이러한 갈증에 대해 현대 프랑스철학은 현대사회와 문화, 인간과 예술, 정치와 윤리 등에 대해 가장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담론을 형성하고 있다. 본 강좌는 『처음 읽는 프랑스 현대철학』 강좌의 연속으로 각 철학자를 소개한 저자들의 추천도서를 통해 프랑스 철학자들 사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프랑스철학자들의 책에 대한 강의여서 첫 수강도 가능하다.

순서 내용
01강 장 폴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02강 레비나스 <윤리와 무한>
03강 롤랑 바르트 <텍스트의 즐거움>
04강 푸코 <감시와 처벌>
05강 데리다 <목소리와 현상>
06강 들뢰즈 <디알로그>
07강 크리스테바 <시적언어의 혁명>
08강 알랭 바디우 <철학을 위한 선언>

참고문헌

『처음 읽는 프랑스 현대철학』(철학아카데미/ 동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