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초인의 언어 - 혼돈 속에 태어난 별 차라투스트라

담당교수 : 이동용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와 협성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2015년 <한국산문>을 통해 등단하여 수필가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에 <나는 너의 진리다>, <사람이 아름답다>, <춤추는 도덕>, <니체와 함께 춤을>, <망각교실>, <사막의 축제>,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내 안에 코끼리> 등이 있다.

강의일시 : 금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8년 4월 6일

수강료

  • 일반 : 20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60000원

강의소개

생철학자 니체가 인류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라고 평가했던 그의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는다. 영원회귀, 초인, 권력/힘 등 수많은 사상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수많은 작가들과 사상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고전이다. 글을 쓰고 읽을 줄 아는 존재에게 글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니체의 글을 함께 읽으며 니체의 생각을 따라가보자.

순서 내용
01강 태양의 몰락과 함께 시작하는 차라투스트라
02강 극복을 통한 초인의 경지
03강 낙타, 사자 그리고 어린아이
04강 내세관에 대한 고민
05강 몸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의 운명
06강 이성의 한계와 광기
07강 독서와 글쓰기의 가치
08강 얼룩소라 불리는 도시
09강 삶과 죽음 그리고 영생
10강 자신에게 걸맞는 적

참고문헌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 니체전집 제13권, 책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