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강좌안내 - 2010년 여름학기 강좌안내
글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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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제목 |
15_역사와 함께 하는 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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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교수 |
반성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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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시간 |
월요일 오후 4시~6시 (8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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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일 |
2010년 6월 2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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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 |
128,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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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개요 |
철학과 사상을 연구하는 이들에게 오래전부터 제기되어 온 비판이 있다. 바로 인문학자들의 몰역사적 태도를 탓하는 비판이다. 철학과 사상 연구에 있어 그 철학과 사상이 자란 터전을 따지며 이해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지적은 숱하게 있어왔다. 최근에 한 학술지에 기고된 글인 ‘한국철학계의 동향과 특성’에서도 이는 또다시 발견된다. “현대의 한국철학계가 철학사상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검토를 소홀히 하는 것은 당연히 시정되어야 할 현안점 중의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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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 |
1강: 철학은 역사 초월적 학문일까? 고대 아테네 시기 및 17.18세기 그리고 현대철학을 생각하며 2강: 고대 아테네의 역사, 그리고 아르케의 문제(I) 3강: 고대 아테네의 역사, 그리고 아르케의 문제(II) 4강: 중세말에서 17.18세기로 가는 역사의 여러 장면들, 자아의 발견 5강: 프랑스대혁명의 진행 과정, 그리고 당대의 사상들 6강: 칸트 선험성 개념에 대한 역사에 토대한 해석 7강: 주관으로 향하는 19세기말 8강: 인간 역사성에 대한 서로 다른 이해: 역사를 관찰하는 지성과 역사 안에 실존하는 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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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핀란드 역으로』, 에드먼드 윌슨 지음, 유강은 옮김, 이매진, 2007. 『제국의 종말, 지성의 탄생』,존스턴 지음, 변학수 외 옮김, 글항아리, 2008. 『세기말 비엔나』, 쇼르스케 지음, 김병화 옮김, 구운몽, 2006. 『로베스피에르, 혁명의 탄생』, 장 마생 지음, 양희영 옮김, 교양인, 2005. 『생각의 역사 I,II』, 왓슨 지음, 남경태 외 옮김, 들녘,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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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교수 소개 |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부퍼탈 대학에서 <정치적 판단력에 대한 현상학적 해석>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뒤 10년 넘게 서경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7년에 <아고라에서 광화문까지>를 출간했으며, <현대철학의 모험>의 해석학 관련 부분을 집필하였다. 가장 최근의 논문으로는 <심리학과 현상학: 역사를 관찰하는 주관과 역사 안에 실존하는 주관>이 있다. |
